요즘들어 혹시 이런 생각해본적 있으신가요? " 남들은 다 잘 되는거 같은데, 왜 난 제대로 하는게 하나도 없지?" , " 내 팔자는 왜 이모양일까?지지리도 복도 없지." " 난 진짜 운이 나빠....왜 나한테만 자꾸 안좋은 일이 생기는 걸까?" 솔직히 이런생각 한적 있다? 없다? 없다면 그건 거짓말 아닌가요? 하긴 모르죠. 정말 엄청나게 긍정적인 분이라면 또 지금까지 모든일마다 척척 풀렸었다면 이런 생각을 안했겠지만, 일반적이고 평범한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이런 생각에 절망아닌 절망을 해보셨을 겁니다. 물론 저도 그런 시절이 있었고, 또 현재도 썩 그리 걱정없이 지내지는 못하니깐요. 아무튼 한번 우울한 생각이 시작되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, 밤을 새울만큼 그 우울한 기분은 쉽사리 가시지를 않습니다. 우울한..